운세를 분석하고 있습니다...
출처의 이름만 빌리지 않고, 어떤 자료를 어느 범위에서 참고했는지 공개합니다.
김만태·김면수, 『미래문화』 제7호, 2023, 130–155쪽
활용 범위: 일간·월지·중화·격국을 중심으로 한 자평명리 이론의 계보를 확인하는 데 참고합니다.
김만태, 『한국학』 37권 3호, 2014, 94–117쪽
활용 범위: 월령·오행·지장간이 결합한 역사적 맥락과 용어를 대조하는 데 참고합니다.
황금옥, 『한국학』 40권 1호, 2017, 73–104쪽
활용 범위: 명리학 연구가 문헌 해석과 철학·민속 연구를 중심으로 이루어진다는 한계를 함께 확인합니다.
허균, 돌베개, 2010
활용 범위: 십이지가 시간·방위·동물 상징으로 확장된 문화사를 참고합니다.
국립민속박물관, 꿈·길몽·흉몽과 동물 상징 관련 항목
활용 범위: 꿈에 붙은 의미를 예측 사실이 아니라 전승된 민속 상징으로 설명할 때 참고합니다.
위 자료는 명리학과 민속 상징이 어떤 역사적 맥락과 용어 체계를 가졌는지 확인하기 위한 참고자료입니다. 특정 운세가 실제로 맞는다는 보증이나 의료·법률·재무 판단의 근거가 아닙니다.